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 장모 2차전 돌입…사위 말문 막은 말은

입력 2020-12-16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캡처)
(출처=TV조선 캡처)

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에 양가 어른들의 의견대립도 하나의 이유임이 드러났다.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4회에서는 최고기가 유깻잎 집을 방문해 오랜만에 장모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방송에서 장모는 최고기에게 예단문제를 언급했다. 하지만 최고기는 "저는 잘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모는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서운한 감정을 터뜨렸다. 이를 본 유깻잎 역시 "그만하라"라며 기억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표출했다.

최고기 유깻잎 결혼 당시 상견례에서 부터 양가 어른의 의견 충돌이 있었던 것으로 보였다. 혼수와 예단 등의 문제가 이혼사유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이 더해졌다.

18일 방송을 앞둔 '우리 이혼했어요' 5회 예고에서는 장모의 반대에도 최고기가 "계속 연락하고 싶다"라는 뜻을 보였다. 하지만 장모는 "힘들지 않겠나"라며 단호하게 말했고 최고기는 말을 잇지 못했다. 방송에서 최고기가 어떤 말을 전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9,000
    • +0.13%
    • 이더리움
    • 3,05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51,000
    • -3.47%
    • 리플
    • 1,593
    • -2.27%
    • 솔라나
    • 122,200
    • -0.08%
    • 에이다
    • 249
    • -1.19%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76%
    • 체인링크
    • 14,710
    • -0.14%
    • 샌드박스
    • 58.31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