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756.82p, 하락(▼5.38p, -0.19%)마감. 개인 +6048억, 기관 -2486억, 외국인 -3877억

입력 2020-12-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8포인트(-0.19%) 하락한 2756.8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6048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486억 원을, 외국인은 387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0.8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장비(+0.18%) 서비스업(+0.1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음식료품(-1.46%) 건설업(-1.3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1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의약품(-1.22%) 비금속광물(-1.21%) 종이·목재(-1.1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3.15%), LED(+1.89%), 보험(+1.43%), 자전거(+1.39%), IT(+1.2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제지(-2.46%), 사료(-2.30%), 교육(-1.67%), 주류(-1.53%), 수산업(-1.4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7만38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LG화학이 1.01% 오른 80만10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0.70%), 삼성SDI(+0.55%)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POSCO(-2.71%), 기아차(-1.90%), SK(-1.81%)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에넥스(+19.73%), 디아이씨(+15.83%), 현대오토에버(+14.3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HSD엔진(-14.14%), 성문전자우(-12.46%), 태양금속우(-11.77%)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명신산업(+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8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71개 종목이 하락, 5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93원(+0.07%)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50원(-0.29%), 중국 위안화는 167원(-0.2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1,000
    • +1.12%
    • 이더리움
    • 3,472,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2.35%
    • 리플
    • 2,080
    • +3.74%
    • 솔라나
    • 126,200
    • +2.77%
    • 에이다
    • 369
    • +4.24%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3.77%
    • 체인링크
    • 13,750
    • +2.84%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