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8일까지 50억 규모 부분지급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입력 2020-12-15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8일까지 부분지급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ELS 제4666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EuroStoxx50, S&P500 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63%(36개월) 이상일 때 연 3.2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다만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4667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3.8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1.40%(연 3.8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4668호는 만기 1년, 발행 3개월 이후 매달마다 조기 상환을 관찰하는 원금 부분지급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 SK텔레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3개월, 4개월, 5개월, 6개월, 7개월, 8개월, 9개월, 10개월, 11개월) 이상일 때 연 19.2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상승률이 낮은 기초자산의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조건 미충족시 최대손실률은 20%로 제한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ELS 제4666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ELS 제4667, 4668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5,000
    • -0.08%
    • 이더리움
    • 3,184,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62%
    • 리플
    • 2,026
    • +0.25%
    • 솔라나
    • 126,100
    • -0.79%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78
    • -2.25%
    • 스텔라루멘
    • 25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2.14%
    • 체인링크
    • 13,350
    • +0.15%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