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삼성전자 반도체로 전환 배치

입력 2020-12-10 19:25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사업장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사업장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일부 임직원을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로 전환 배치하고 있다. 액정표시장치(LCD) 사업 철수를 앞두고 인력을 조정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사내 임직원에 전환배치 신청을 받고 인력을 선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규모는 400명 안팎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년 3월까지 LCD 사업에서 철수한다. 이어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퀀텀닷(QD)'으로 사업전환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는 사내 부서 이동과 계열사 간 인력 이동을 추진해왔다. 올해 8월에도 임직원 200여 명을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로 전환배치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전환 배치는 기존 계획에 따라 이뤄지고 있다”며 “세부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8,014,000
    • -0.61%
    • 이더리움
    • 3,072,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1,165,000
    • +14.33%
    • 리플
    • 2,093
    • -3.37%
    • 라이트코인
    • 359,600
    • +5.58%
    • 에이다
    • 1,814
    • -1.68%
    • 이오스
    • 9,770
    • +4.38%
    • 트론
    • 192.4
    • +3.44%
    • 스텔라루멘
    • 781.2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5,600
    • +12.3%
    • 체인링크
    • 52,600
    • +2.53%
    • 샌드박스
    • 851.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MS의 정책 변화로 익스플로러 사용자분들은
URL 복사 기능 사용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