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우리은행과 손잡고 공유플랫폼 데이터 활용 상품개발 협력

입력 2020-12-10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욱 쏘카 대표(왼쪽)와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쏘카)
▲박재욱 쏘카 대표(왼쪽)와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쏘카)

쏘카는 우리은행과 ‘공유 플랫폼 및 공급망금융 전략적 제휴 협약’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재욱 쏘카 대표와 권광석 우리은행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플랫폼 공동 마케팅부터 양사 데이터를 융합한 상품개발 등의 협력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쏘카는 카셰어링, 라이드헤일링, 대리운전, 중고차 판매 등의 모빌리티 데이터를 우리은행의 축적된 금융 노하우와 경합해 공급망금융 상품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우리금융지주의 계열사 우리카드와도 협업해 쏘카의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 ‘캐스팅’을 이용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우리카드의 할부금융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양사의 데이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협력모델이 이용자들의 편익으로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사업 역량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92,000
    • +0.45%
    • 이더리움
    • 2,70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5,500
    • +0.83%
    • 리플
    • 1,470
    • +2.73%
    • 솔라나
    • 107,300
    • +3.97%
    • 에이다
    • 281
    • +1.08%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4.39%
    • 체인링크
    • 11,710
    • +1.56%
    • 샌드박스
    • 59.02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