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이프업체 관련주, 천연가스 도입 기대 이틀째 강세

입력 2008-11-28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국내증시에서 파이프업체의 주가가 연이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오전 9시 15분 현재 성원파이프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가운데 미주제강이 전날보다 9.47% 급등중이다.

동양철관이 전날보다 7.6% 오르고 있고 삼강엠엔티도 3.98% 오름세다. 현대하이스코, 세아제강도 2% 내외로 동반 상승세다.

전일 한국가스공사는 러시아로부터 파이프라인을 통한 천연가스(PNG) 도입과 관련해 가즈프롬과 동해 쪽으로 해저 파이프라인을 통한 공급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증권업계는 해저 파이프 라인은 심해를 통한 파이프라인을 설치하는 관계로 내구성이 높은 특수파이프 (후육강관 등)가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 파이프 업체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했다.

박종운 현대증권 연구원은 "관련 사업이 가시활될 경우 소요되는 수량이 약 35만~ 4만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파이프 관련업체 측면에서는 러시아로부터 천연가스 도입이 향후 중장기 성장의 기회요인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 9월 소비심리 반등⋯수출 호조 속 '금리·집값 상승 기대' 여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5,000
    • +0.53%
    • 이더리움
    • 3,71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460,900
    • +28.64%
    • 리플
    • 2,133
    • +4.41%
    • 솔라나
    • 159,600
    • +0.5%
    • 에이다
    • 342
    • +3.64%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91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820
    • +19.78%
    • 체인링크
    • 17,530
    • +0.11%
    • 샌드박스
    • 56.43
    • +4.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