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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아이센스, 삼성전자 체외진단기기사업 ‘자회사 프리시젼바이오서 이전’↑

입력 2020-12-08 09:55 수정 2020-12-08 18:32

아이센스가 강세다.

아이센스의 자회사 프리시젼바이오(지분율 34.25%)가 삼성전자의 의료기기사업부 내 체외진단기기 사업을 이전해온다는 소식 때문이다.

8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아이센스는 전일 대비 6.55% 오른 3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한 경제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6월 프리시젼바이오와 체외진단기기 개발 특허 및 사업권을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동물용 소형 혈액 분석기 PT10V와 관련된 특허와 생산, 판매 권리를 모두 이전한다는 내용이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출신인 김한신 프리시젼바이오 대표가 라이선스 계약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에 로열티를 제공하고 이 기기를 자체 공장에서 생산해 국내와 해외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0월 대전에 신공장을 착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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