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센스, 삼성전자 체외진단기기사업 ‘자회사 프리시젼바이오서 이전’↑

입력 2020-12-08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센스가 강세다.

아이센스의 자회사 프리시젼바이오(지분율 34.25%)가 삼성전자의 의료기기사업부 내 체외진단기기 사업을 이전해온다는 소식 때문이다.

8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아이센스는 전일 대비 6.55% 오른 3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한 경제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6월 프리시젼바이오와 체외진단기기 개발 특허 및 사업권을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동물용 소형 혈액 분석기 PT10V와 관련된 특허와 생산, 판매 권리를 모두 이전한다는 내용이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출신인 김한신 프리시젼바이오 대표가 라이선스 계약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에 로열티를 제공하고 이 기기를 자체 공장에서 생산해 국내와 해외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0월 대전에 신공장을 착공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차근식, 남학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5,000
    • -0.2%
    • 이더리움
    • 3,176,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1.96%
    • 리플
    • 2,032
    • +0.54%
    • 솔라나
    • 126,000
    • -1.1%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478
    • -1.65%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11%
    • 체인링크
    • 13,320
    • -0.15%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