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그룹주 차입금 해명에 상한가

입력 2008-11-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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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주가 과다 차입금 지적에 대해 해명에 나서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1시 25분 현재 (주)두산과 두산중공업은 전일대비 각각 가격상승제한폭까지 상승하며 6만8400원과 5만3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역시 전일대비 11.75%(1400원) 상승한 1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그룹은 이날 “최근 시장 일각에서 밥캣 인수에 따른 과다 차입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이는 최근 고환율로 인한 장부상 일시적 현상이며 오는 2012년 시작될 상환부채를 현재 환율로 환산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

두산그룹은 “두산중공업을 비롯한 각 계열사들의 양호한 실적에 힘입어 올해 두산그룹은 매출 23조원, 영업이익 2조1000억원의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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