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오후 6시까지 174명 추가 확진

입력 2020-12-02 1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서울시는 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74명 늘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는 △강남구 콜센터Ⅱ 관련 6명 △중랑구 실내체육시설Ⅱ 관련 6명 △고려대 밴드동아리 관련 5명 △동대문구 고등학교 관련 4명 △강남구 이지영어학원 관련 4명 △노원구 의료기관 관련 3명 △강서구 댄스교습 관련 시설 2명 △강서구 병원 관련 2명 등이다.

이밖에 △구로구 고등학교 관련 2명 △동작구 교회 기도처 관련 1명 △서초구 사우나Ⅱ 관련 1명 △송파구 사우나 관련 1명 등의 확진자도 발생했다.

해외 유입 환자는 1명 늘었고 기타 확진자 접촉 98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9명,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조사 중' 28명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8,000
    • +1.15%
    • 이더리움
    • 3,448,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14%
    • 리플
    • 2,256
    • +1.17%
    • 솔라나
    • 139,600
    • +0.72%
    • 에이다
    • 428
    • +1.66%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90
    • +0.97%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