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가세연’ 출연 이유…SM 이사 신분 “책임감 막중하다”

입력 2020-11-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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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김민종 (출처=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방송캡처)
▲‘가세연’ 김민종 (출처=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방송캡처)

배우 겸 가수 김민종이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위험한 초대석’에서는 김민종이 출연해 강용석, 김세의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민종은 ‘가세연’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강용석과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다”라며 과거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이 자리까지 나오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김민종은 “SM의 이사 신분이다. 이수만 회장님께서 임원직을 주셨다. 보아와 강타는 명예이사이고 저는 등기이사”라며 “회사에 문제가 생기면 저도 법적으로 가야 한다. 항상 조심스럽고 책임감이 막중하다. 지난해부터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 조심스럽게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민종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2012년 SM이 인수한 여행사 BT&I의 사외이사로 선임된 뒤 SM의 임원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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