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부산 가덕도 신공항 건설 촉진 특별법 발의, 연내 통과 목표”

입력 2020-11-26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친인권적 보안처분제도 및 의무이행소송 도입 당정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단)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친인권적 보안처분제도 및 의무이행소송 도입 당정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단)

더불어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 건설 촉진 특별법’을 발의한 것과 관련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연내 통과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6일 현안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은 야당에서 발의한 것과 병합 심사해 공동 추진하고 신속히 입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별법은 연내 통과를 목표로, 늦어도 내년 초까지 반드시 통과시킬 것”을 강조했다.

최인호 수석부대변인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촉진 특별법’을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대표발의 했다”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36명이 힘을 실어 주셨다. 국가균형발전뿐만 아니라 2030 등록엑스포 개최지 선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국회에서의 특별법 제정이 정부정책에 반영돼 가덕도 신공항의 건설일정이 앞당겨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1,000
    • -1.39%
    • 이더리움
    • 3,093,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0.27%
    • 리플
    • 1,720
    • -1.94%
    • 솔라나
    • 134,800
    • -1.89%
    • 에이다
    • 271
    • -2.87%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1.44%
    • 체인링크
    • 15,220
    • -2.12%
    • 샌드박스
    • 63.04
    • -5.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