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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셀트리온, 글로벌 2상 임상시험 환자 투약 완료·쿠팡,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잠실 본사 폐쇄 外 (경제)

입력 2020-11-26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셀트리온이 코로나19 치료제 글로벌 임상 2상 투약을 완료했다. (출처=셀트리온)
▲셀트리온이 코로나19 치료제 글로벌 임상 2상 투약을 완료했다. (출처=셀트리온)

셀트리온, 글로벌 2상 임상시험 환자 투약 완료

셀트리온이 자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 2상 투약을 완료했습니다. 셀트리온은 25일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레그단비맙)의 글로벌 2상 임상시험환자 327명을 모집해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셀트리온은 전 세계 규제 기관의 신약 허가 규정에 맞는 임상 프로세스를 거쳐 CT-P59 최종 제품 승인 절차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올해 주택분 종부세 대상자 67만 명

국세청은 25일 올해 66만7000명에게 1조8148억 원에 달하는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내용이 담긴 '2020년도 종부세 고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작년에 비해 대상자는 올해 14만7000명(28.3%) 늘었고 세액은 5450억 원(42.9%)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종합합산 토지분과 별도합산 토지분 종부세는 9만8000명에게 2조4539억 원이 부과됐습니다. 이는 작년보다 6000명(6.5%), 3766억 원(18.1%)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58개월 연속 신생아 수 감소

올해 9월 신생아 수가 전년 대비 2.2% 감소했습니다. 이는 월별 기준으로 신생아 수 감소가 58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9월 출생아 수는 2만3566명으로 지난해 9월에 비해 2.2%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출산이 많은 30대 여성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결혼이 늦어지고 그에 따라 첫아이 출산 연령이 올라가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쿠팡 잠실 본사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폐쇄 (사진제공=쿠팡)
▲쿠팡 잠실 본사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폐쇄 (사진제공=쿠팡)

쿠팡,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잠실 본사 폐쇄

쿠팡 본사 근무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잠실 건물이 폐쇄됐습니다. 25일 쿠팡에 따르면 확진자로 인해 오후 1시 본사 건물을 폐쇄했는데요. 쿠팡은 확진 사실이 확인된 직후 본사 건물을 폐쇄하고 추가 방역 및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쿠팡은 방역당국 조치에 적극 협조한 후 당국과 협의하에 추가 방역을 진행한 뒤 본사 사옥 재개방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국GM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한국지엠(GM)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협상안(임단협)에 잠정 협의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24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2020 임단협 24차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지난달 23일부터 시작한 잔업·특근 거부 및 부분 파업도 이날부로 중단될 전망입니다. 한편, 잠정합의안에는 회사 측이 내년 초까지 조합원 1인당 성과급과 격려금으로 총 40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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