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미화원들이 도로변 가로수 낙엽 수거로 인해 전쟁을 치르고 있다.
25일 19년째 환경미화원일을 하고 있는 박모씨(60)가 도로변에 쌓인 낙엽을 대빗자루로 쓸고 있다. <뉴시스>
입력 2008-11-25 11:03

환경미화원들이 도로변 가로수 낙엽 수거로 인해 전쟁을 치르고 있다.
25일 19년째 환경미화원일을 하고 있는 박모씨(60)가 도로변에 쌓인 낙엽을 대빗자루로 쓸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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