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동행세일’, 한국PR대상 최우수상 수상

입력 2020-11-1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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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제공)
(중기부 제공)

중소벤처기업부가 19일 한국피알(PR)협회에서 주최한 ‘2020 한국피알(PR)대상’에서 '대한민국 동행세일 캠페인'으로 공공문제피알(PR) 부문 최우수 피알(PR)상을 수상했다.

한국피알(PR)협회는 홍보활동의 질적 향상을 위해 홍보활동의 전문성·완성도·창의성·시의성·성과 등을 고려해 최상의 성과를 거둬 성공사례로 남을 만한 홍보 사례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시상 분야는 총 13개 분야로 구분해 시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동행세일 캠페인’은 공공문제피알(PR) 부문을 시상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을 세계시장에 선보이고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큐알(QR)코드 판매 등 온라인 비대면 판매를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디지털경제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한편,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개최하고 행사 참여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전 국민적 동참을 위해 기획된 디지털 캠페인인 ‘동행나비 챌린지’는 조회수 1000만뷰, 참여 영상 4530개 등 국민적 관심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기업, 협·단체, 공공기관, 아이피티브이(IPTV)협회와 통신 3사(KT, SKB, LGU+), 케이블티브이(TV)협회 소속 방송사 등이 협력해 동행세일을 홍보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소속 전체 구단도 주요 야구장 9곳에 동행세일 대형 현수막을 설치해 대국민 홍보에 직접 나서는 등 위기극복을 위한 새로운 민·관 협업 홍보모델을 만들기도 했다.

이 밖에 기업은행 650개 영업점 실내 모니터와 전광판(4개), 문화체육관광부 전국 약 1만6000여개 옥외전광판, 서울시·서울중구청·서울강남구청 등 47개 전광판을 통한 홍보영상 송출, 전국 56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236개 옥외전광판, 전국 2000여개 문자전광판 등에서 홍보에 도움을 줬다.

엔시티(NCT) 드림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전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주요 행사를 전세계로 생중계해 시청자수 84만명, 좋아요 4500만개, 실시간 댓글 15만개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와 함께 각 부처 장관을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로 출연해 소상공인 제품을 완판시키는 등 ‘가치삽시다 플랫폼’의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중기부 김중현 홍보담당관은 “동행세일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진출 지원과 매출 증대를 위한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를 오는 12월 19일부터 9일간 준비중”이라며

“소상공인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도록 많은 국민들께서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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