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 2020 KCSI 홍삼가공식품부문 1위… 글로벌 종합건강기업으로 우뚝

입력 2020-11-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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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대표이사 김재수)가 2020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지수(KCSI) 평가에서 홍삼가공식품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홍삼가공식품부문이 최초 신설됨과 동시에 8년 연속 상을 받은 KGC인삼공사는 국내 홍삼시장에서 약 70%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정관장은 명실상부한 홍삼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KGC인삼공사는 높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원료, 생산, 유통, 판매 전 단계마다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원료부문에서는 최고의 품질을 위해 100% 계약재배만을 고집하며 체계적 경작관리 시스템으로 청정 원료삼을 생산하고 식품이력추적관리 등 엄격한 품질관리시스템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총 290여 가지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총 7회에 걸쳐 실시한다.

또 고객중심경영을 펼치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통합 VOC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속하게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고 분석해 이를 경영활동에 즉시 반영하고 있으며, 고객접점 직원뿐만 아니라 가맹점사업자 및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중심 사전예방차원의 고객만족교육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현장에서는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천한 직원을 발굴해 이를 포상하고 공유함으로써 서비스의 차별화는 물론 고객중심경영 문화가 전사적인 차원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김재수 대표이사는 올 초 신년사를 통해 소비자 중심 제품라인업 차별화로 타겟별 특화 브랜드를 육성하고 고객의 H&B 경험 전반을 관리하는 차세대 CRM 구축으로 미래지향 고객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KGC인삼공사는 건강기능식품 선도기업으로써 시장을 견인하고 홍삼 외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신사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글로벌 히트제품과 전략 제품을 지속해서 육성하여 글로벌 종합 H&B기업으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시장 변화에 따라 구체적 건강 니즈에 따른 기능성 세분화, 젊은 세대들의 소비증가에 따른 섭취 및 휴대 편리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출시로 차별화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홍삼제조 시설인 고려인삼창은 GMP, HACCP 인증은 물론이고 FSSC22000까지 획득함으로 제품 출하까지 식품 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실제 제조 현장을 견학할 수 있도록 해 홍삼 제품의 제조공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GC인삼공사의 홍삼 건강식품브랜드 ‘정관장’은 건강식품 브랜드 인지도 1위를 바탕으로, ‘명품홍삼’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 미국,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등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홍삼의 위상을 전 세계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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