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서 '콜레라 백신' 625만弗 수주

입력 2020-11-17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24만도즈.."콜레라 예방 캠페인 정상화 기대"

유바이오로직스는 17일 유니세프로부터 콜레라 백신 대량 수주를 받았다고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가 수주 받은 물량은 324만도스로 625만달러(약 70억원) 규모다.

이는 유바이오로직스의 3분기까지 콜레라 백신 매출 139억원의 절반에 해당한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콜레라퇴치사업단(GTFCC)이 2030년까지 콜레라 사망률을 당시의 90% 이하로 낮추겠다는 엔딩콜레라(Ending Cholera) 2030캠페인을 펼치면서 유바이오로직스의 콜레라 백신 매출은 최근 3년동안 매년 100% 이상 성장해왔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콜레라 백신 예방캠페인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그동안 미뤄졌던 예방 백신 캠페인의 정상화와 함께 회사 매출도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현재 비임상 마무리 단계에 있는 코로나19 백신뿐만 아니라 임상 중인 장티푸스 접합백신, 폐렴구균 접합백신, 수막구균 접합백신의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백영옥,허태영(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0.47%
    • 이더리움
    • 3,02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1%
    • 리플
    • 2,014
    • -1.76%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79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