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초보 일반인 배송 ‘부릉프렌즈’ 전용 앱 출시

입력 2020-11-13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T 기반의 종합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부릉프렌즈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배달 서비스 시장이 성장하고 물량이 늘어나면서 플랫폼 노동에 종사하려는 구직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부릉프렌즈는 배달 경험이 없어도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로 원하는 시간에 일 할 수 있는 배달 플랫폼 서비스로, 만 20세 이상의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된 부릉프렌즈 전용 앱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일반인들도 쉽고 간편하게 배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부릉 라이더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AI) 추천 배차 서비스가 적용돼 한 번에 한 건씩 최적화된 오더를 제공하여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오더부터 배차, 픽업 그리고 정산까지 앱을 통해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 전 지역에서 언제든지 배달을 시작하고 종료할 수 있다.

퍼스널 모빌리티를 활용한 부릉프렌즈는 전용 앱 출시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며, 직장인 부업과 대학생 아르바이트 등으로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최초로 재해보장 보험을 개발한 메쉬코리아는 모든 부릉프렌즈에게 산재보험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배달 시장이 성장세를 지속하며 단기 아르바이트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메쉬코리아는 부릉프렌즈가 더욱 편리하고 친근한 배달 플랫폼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반인 배송 부릉프렌즈 전용 앱은 안드로이드 전용 앱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49,000
    • +1.41%
    • 이더리움
    • 2,612,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21%
    • 리플
    • 1,734
    • +1.46%
    • 솔라나
    • 108,200
    • +4.44%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93%
    • 체인링크
    • 11,990
    • +1.01%
    • 샌드박스
    • 86.95
    • +13.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