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오픈마켓 철수로 수익 개선효과 기대-현대證

입력 2008-11-21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1일 GS홈쇼핑에 대해 오픈마켓 철수는 현명한 의사결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했다.

GS홈쇼핑은 적자 사업 부문인 C2C mall, estore를 11월말 청산하기로 결정했다.

estore는 분기별 약 9억원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2008년에만 약 3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4분기에는 일회성 자산폐기손 7억원이 영업외부문에서 발행할 예정이다.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GS홈쇼핑 사업부는 G-market 및 옥션 대비 트래픽 약세와 신규 SKT의 11번가(C2C mall) 공격적 진입으로 누적 적자 심화 및 영업력 위축 우려가 있었다"며 "이번 결정으로 B2C mall만 운영되며 2009년 수익구조는 약 40억원 정도 개선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업황은 불투명하나 GS홈쇼핑의 높은 배당매력이 주가를 견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소비경기의 하향화 우려 및 IPTV 진입에 따른 부담이 있지만 주식가치가 싸고 배당수익률이 7%에 달해 투자시 주가 리스크를 줄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 9월 소비심리 반등⋯수출 호조 속 '금리·집값 상승 기대' 여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6,000
    • -1.03%
    • 이더리움
    • 3,691,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460,600
    • +28.12%
    • 리플
    • 2,107
    • +1.44%
    • 솔라나
    • 158,900
    • -1%
    • 에이다
    • 343
    • +3.94%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89
    • -0.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60
    • +12.39%
    • 체인링크
    • 17,470
    • -1.52%
    • 샌드박스
    • 56.3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