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7주년, 고지용 아들 승재 근황… 상위 0.5% "내년에 학교 가요"

입력 2020-11-0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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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7주년 (출처=고지용SNS)
▲슈돌 7주년 (출처=고지용SNS)

고지용의 아들 승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8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가 방송 7주년을 맞은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출연하는 가운데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승재는 2014년생으로 지난 2016년 ‘슈돌’에 합류했다가 지난 2019년 하차했다. 당시 3살이었던 승재는 어느새 7살이 되어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된다.

특히 승재는 지난 10월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초등학교 고학년 영어 문제집을 푸는 등 남다른 두뇌를 뽐냈는데 지능검사 결과 상위 0.5%로 영재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7주년을 맞아 그리운 얼굴 승재와 시안이가 출연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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