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우리은행과 손잡고 종광대2구역 재개발 수주전 화력

입력 2020-11-04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건설은 3일 우리은행과 전북 전주시 인후동 1가 종광대2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재원 조달을 위한 금융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사진 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은 3일 우리은행과 전북 전주시 인후동 1가 종광대2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재원 조달을 위한 금융 업무 협약을 맺었다. (사진 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은 3일 우리은행과 전북 전주시 인후동 1가 종광대2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재원 조달을 위한 금융 업무 협약을 맺었다. 동부건설은 13일에도 전북은행과 금융 업무 협약을 재개발 재원을 확보했다.

동부건설이 은행과 잇따라 금융 업무 협약을 맺은 건 종광대2구역 재개발 수주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서다. 종광대2구역 재개발은 인후동 1가 일대 3만1243㎡를 개발해 아파트 526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동부건설과 대림산업 등이 수주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조합원들이 재개발 사업에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금융비용 문제인데,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에 수반되는 모든 금융비용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신속히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차별화된 설계와 품질로 센트레빌의 품격을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13,000
    • +0.51%
    • 이더리움
    • 3,656,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17,500
    • -0.74%
    • 리플
    • 2,022
    • -1.32%
    • 솔라나
    • 159,900
    • -1.84%
    • 에이다
    • 335
    • -0.89%
    • 트론
    • 457
    • -0.22%
    • 스텔라루멘
    • 298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50
    • -2.5%
    • 체인링크
    • 19,450
    • -2.65%
    • 샌드박스
    • 59.62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Concrete DeFi 인기지수 29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8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1
    • Scroll $2.4M · 유통량 51% D-2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