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내일 찬바람 '쌩쌩' 전국 아침 대부분 영하권

입력 2020-11-03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지난달 24일 오전 중동부 전선 최전방지역인 강원 양구의 한 들판에 얼음이 얼어 있다.  (연합뉴스)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지난달 24일 오전 중동부 전선 최전방지역인 강원 양구의 한 들판에 얼음이 얼어 있다. (연합뉴스)
수요일인 4일은 전국이 맑겠지만,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3∼5도 낮은 –7도∼8도로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9∼15도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기온은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 기상청은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내륙 곳곳에 얼음이 어는 곳이 많아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농작물 피해를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이날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오겠고 제주도 산지에는 비가 눈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전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0.5∼3.0m, 남해 0.5∼2.5m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0.47%
    • 이더리움
    • 3,02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1%
    • 리플
    • 2,014
    • -1.76%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79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