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국토부 ‘2019 항공교통서비스평가’ 전 항목 최고 등급

입력 2020-11-02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시성, 소비자 보호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 수준 서비스 입증

▲대한항공 항공기.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 항공기.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달 27일 발표한 ‘2019 항공교통서비스평가’에서 모든 평가 항목에 걸쳐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항공교통서비스평가는 항공사업법 제63조에 따라 항공교통 이용자 보호를 위해 항공사의 정시성, 안전성, 소비자 보호 및 만족도 등을 조사해 평가하는 것이다.

국적 항공사는 물론 외국 항공사를 대상으로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

주요 세부 평가 항목은 정시성의 경우 국제선과 국내선의 정시율, 안전성은 회사의 안전문화, 사고 발생률, 과징금 부과건 등이다. 소비자 만족의 경우 행정처분과 피해구제 접수 건수 등을 포함한다.

이번 평가에서 대한항공은 정시성, 안전성, 소비자 보호 등 3개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A(매우 우수)’를 기록했다. 이용자 만족도 항목에서는 ‘만족’ 평가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올해 8월에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신기재 도입 등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글로벌경영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우수 기업’ 시상식에서 항공여객운송 서비스 부문 16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5,000
    • -0.69%
    • 이더리움
    • 2,602,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1.86%
    • 리플
    • 1,700
    • -1.33%
    • 솔라나
    • 107,900
    • -3.75%
    • 에이다
    • 238
    • -1.65%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301
    • -6.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5%
    • 체인링크
    • 11,840
    • -1.33%
    • 샌드박스
    • 82.15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