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충전·보철치료 보장 한도 없는 '스마일치아보험' 출시

입력 2020-11-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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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생명)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충전·보철치료의 보장 한도 제한을 없앤 ‘한화생명 스마일치아보험’을 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스마일치아보험’은 충전치료 및 보철치료(임플란트, 브릿지만 해당)에 대해 연간 개수 및 횟수 제한없이 보험금을 지급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에서 충전치료 및 보철치료에 대한 보장을 기존 연 3개 한도에서 무제한으로 넓혔다.

특히 주계약 1종(재식립임플란트추가보장형) 선택 시 임플란트 치료자금 발생 1년 후 해당 치아의 재식립임플란트를 보장받을 수 있다. 임플란트 치료 증가에 비례해 부작용도 늘어나면서 임플란트 재식립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추세를 반영해 선보인 것이다.

주계약 1종에만 있는 재식립임플란트 치료는 개당 50만 원을 보장하며, 동일부위당 최초 1회한으로 지급된다.

또크라운치료보장, 특정 임플란트 치조골이식치료 보장, 촬영 및 턱관절장애보장, 구강암보장, 소액치과치료 보장 등 주계약에서 보장해주지 않는 치아와 구강 관련 질환 특약 5종을 마련했다.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한화생명 스마일치아보험’은 3명 중 1명꼴로 치과질환을 갖고 있지만 비싼 치료비로 인해 치료를 포기하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했다”라며 “기존 상품 대비 보장한도는 넓히고 합리적인 보험료로 새로운 보장까지 추가돼 경쟁력을 갖춘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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