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박사, 전성기 시절 사라진 이유…“돈 벌어 집 샀다가 다리 골절”

입력 2020-11-01 1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박사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이박사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가수 이박사가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춘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이박사가 출연해 전성기 시절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춘 이유에 대해 “다리 골절”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박사는 “한창 활동할 때 돈이 생겨서 집을 샀다. 나무가 많이 자라 자르다가 떨어져서 왼쪽 다리가 부러졌다”라며 “7년 동안 고생을 하고 다시 활동을 하려고 했는데 오른쪽 다리가 또 부러졌다. 지금도 비가 오면 쑤신다”라고 활동을 접은 이유를 털어놨다.

이박사는 1989년 ‘신바람 이박사’로 데뷔해 ‘매직몽키’, ‘영맨’ 등을 히트시키며 100만 장 이상을 판매고를 올렸다. 이후 일본에서 트로트 강의를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지만 어느 날 갑자기 자취를 감추었다.

당시 이박사는 71평 집으로 이사한 뒤 정원을 가꾸던 중 부상으로 활동을 쉬었으나 다리 골절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아 “외국으로 나갔다”라고 알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박사는 1954년생으로 올해 나이 66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2,000
    • +0.92%
    • 이더리움
    • 3,082,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1.07%
    • 리플
    • 1,720
    • +2.02%
    • 솔라나
    • 125,800
    • +1.86%
    • 에이다
    • 257
    • +1.18%
    • 트론
    • 435
    • +1.16%
    • 스텔라루멘
    • 21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67%
    • 체인링크
    • 14,930
    • +0.2%
    • 샌드박스
    • 61.11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