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중남미서 보급형 모델로 화웨이 빈자리 공략”

입력 2020-10-30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30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화웨이 제재에 따른 반사이익과 관련 "화웨이 제재로 인한 미국과 한국, 일본 등 시장에서의 영향은 거의 없다"면서 "중남미에서는 보급형 모델 등으로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고, 유럽에서는 5G와 뉴폼팩터로 화웨이 빈자리를 공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ODM을 통한 원가 절감과 중가부터 저가까지 5G 보급형 라인업을 확대해 매출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77,000
    • -0.05%
    • 이더리움
    • 2,66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56,400
    • -0.56%
    • 리플
    • 1,683
    • -2.21%
    • 솔라나
    • 121,300
    • -0.49%
    • 에이다
    • 265
    • -3.99%
    • 트론
    • 496
    • +0.61%
    • 스텔라루멘
    • 290
    • -5.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4.83%
    • 체인링크
    • 11,830
    • -1.5%
    • 샌드박스
    • 74.3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