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45.26p, 상승(▲14.42p, +0.62%)마감. 개인 +1520억, 외국인 +153억, 기관 -1771억

입력 2020-10-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 상승세를 보였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42포인트(+0.62%) 상승한 2345.2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520억 원을, 외국인은 15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1771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2.7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2.15%) 운수장비(+2.0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건설업(+1.93%) 의료정밀(+1.89%) 유통업(+1.7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상장 중국기업(+6.90%), 전자결제(+5.98%), 풍력에너지(+5.57%), 탄소 배출권(+5.51%), 태양광(+4.8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0.06%)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1.34% 내린 5만9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NAVER가 5.29% 오른 29만8500원에 마감했으며, 신한지주(+4.30%), 카카오(+3.74%)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삼성물산(-2.17%), POSCO(-1.82%), 삼성전자(-1.34%)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신흥(+25.27%), 제일약품(+22.85%), 흥국화재우(+14.4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대덕1우(-13.94%), 삼성물산우B(-10.30%), 호텔신라우(-8.20%) 등은 하락했다. 한양증권우(+29.98%), 쌍용양회우(+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9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56개 종목이 하락, 5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1원(+0.3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5원(+0.78%), 중국 위안화는 168원(+0.2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77,000
    • +2.8%
    • 이더리움
    • 3,558,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1.13%
    • 리플
    • 2,175
    • +2.64%
    • 솔라나
    • 130,800
    • +0.38%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8
    • +4.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1.18%
    • 체인링크
    • 14,210
    • +1.94%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