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공식입장, 컴백 하루 만에 음주운전…"자숙하며 반성할 것"

입력 2020-10-2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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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공식입장 (출처=힘찬SNS)
▲힘찬 공식입장 (출처=힘찬SNS)

B.A.P 힘찬이 음주운전에 공식 사과했다.

27일 힘찬은 “어제 발생한 음주 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힘찬은 지난 26일 오후 11시 30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학동사거리 근처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힘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다.

특히 힘찬은 사고 전날인 25일 새 싱글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 상태라 더욱 충격을 안겼다. 또한 현재 힘찬이 강제 추행 혐의로 재판 중이라는 점에서 실망감을 더했다.

힘찬은 “음주운전에 대해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추후 필요한 조사가 있을 경우 성실히 경찰 조사에 임할 예정”이라며 자숙을 통해 반성하는 삶을 살겠다고 밝혔다.

한편 힘찬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2012년 그룹 B.A.P으로 데뷔했으나 계약 만료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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