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IPO 계획 발표하자 마자…멈춰버린 ‘배그’

입력 2020-10-2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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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카페 공지사항 캡처.  (사진제공=배틀그라운드 공식카페)
▲공식카페 공지사항 캡처. (사진제공=배틀그라운드 공식카페)

상장 주관사를 선정하며 IPO를 공식화한 크래프톤이 초반부터 삐걱이고 있다. 상장 게획을 발표하자마자 대표 게임인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접속에 장애가 발생했다.

배틀그라운드 공식카페는 27일 공지를 통해 “현재 발생하고 있는 로비 접속 및 로비 기능 사용 불가 현상의 해결을 위해 긴급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배틀그라운드는 접속이 원활하게 되지 않고 있다.

이에 앞서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크래프톤은 IPO를 위한 주관사로 5개 증권사를 선정하고 상장 계획을 본격화 했다. 하지만 상장 계획을 발표하자마자 대표 게임의 접속 장애 현상이 발생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2017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출시하며 글로벌 흥행을 기록했으며, 올해 연말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할 예정인 ‘엘리온’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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