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휴대폰 분실ㆍ파손 고객 보험 보상 처리 개선

입력 2020-10-27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리비 보상한도ㆍ진행상황 확인

▲모델이 스마트폰에서 ‘보이는 ARS’ 서비스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모델이 스마트폰에서 ‘보이는 ARS’ 서비스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보이는 ARS’ 서비스를 도입해 휴대폰을 분실 또는 파손한 고객의 보험 보상처리를 개선했다.

27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보이는 ARS는 △고객이 자주 물어보거나 먼저 확인해야 할 가입 상품 정보, 보상 진행 현황을 먼저 설명하고 △휴대폰 보험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보상 한도나 지급될 보험금 등을 안내한다. 휴대폰 분실ㆍ파손 보험 앱과 연결성을 강화해 상담 시간이 아니어도 고객이 언제나 편리하게 보상 신청을 할 수 있게 했다.

LG유플러스는 휴대폰 보험을 이용하는 고객의 불편한 점들을 대폭 개선했다. 보상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FAX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는 ‘모바일 FAX’ 시스템을 도입했고, 파손 보상 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LG전자ㆍ삼성전자와 수리비 정보를 연동해 쉽고 빠른 보상처리를 제공했다.

LG유플러스는 분실ㆍ파손 고객전담 상담센터를 2018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휴대폰 분실 시 이용정지 △분실 휴대폰을 되찾는 방법 안내 △보험 보상ㆍ임대폰 비대면 신청 등을 안내하고 있다. 예를 들어, 택시에서 폰을 잃어버린 경우 결제한 카드 정보를 확인해 택시기사 연락처를 알 수 있는 방법 등을 고객에게 안내한다.

이종서 LG유플러스 고객유지담당은 “분실ㆍ파손 보험 관련 서비스에서 LG유플러스가 고객의 니즈를 가장 세심하게 분석해 더 많은 혜택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5,000
    • +0.16%
    • 이더리움
    • 3,173,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2.17%
    • 리플
    • 2,043
    • +0.59%
    • 솔라나
    • 130,100
    • +2.28%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541
    • +1.31%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23%
    • 체인링크
    • 14,510
    • +1.61%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