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서울반도체, 환경산업 7조9천억 중장기 수혜 전망에 상승세

입력 2008-11-18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반도체가 환경산업에 7조9000억원을 투입한다는 정부의 계획 발표로 중장기 수혜가 전망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18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일보다 300원(3.36%) 오른 9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7대 핵심환경기술 개발 계획과 12대 환경산업 육성방안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그린오션포럼 2008에서 발표한다.

정부는 정부는 7대 핵심환경기술 개발 계획과 12대 환경산업 육성을 위해 내년에만 그린카·발광다이오드(LED)·친환경 바이오 화학 등 녹색성장 프로젝트에 총 7조9000억원(민관 합계)을 투입할 예정이다.

정부는 1조1000억원을 선도투자함으로써 민간 투자를 유도한다는 계획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4800억원이, 에너지효율 분야와 청정연료 분야에 각각 2조2000억원과 5조2000억원이 투입된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정부의 이같은 투자 정책으로 인해 단기적인 수혜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LED쪽으로 투자를 활성화 시키고 시장을 성장 시킨다는 얘기이기 때문에 향후 매출이 증가할 여지는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 9월 소비심리 반등⋯수출 호조 속 '금리·집값 상승 기대' 여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13,000
    • -0.52%
    • 이더리움
    • 3,701,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463,600
    • +27.75%
    • 리플
    • 2,130
    • +3.05%
    • 솔라나
    • 159,600
    • -0.5%
    • 에이다
    • 345
    • +3.92%
    • 트론
    • 458
    • -1.72%
    • 스텔라루멘
    • 293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850
    • +15.07%
    • 체인링크
    • 17,570
    • -1.4%
    • 샌드박스
    • 56.42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