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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스윙스, 임보라와의 결별 인정·유인나, 문정혁 외모에 극찬·유진, '환불원정대' 보고 무대 향한 애정 표현·갓세븐 영재, 고교동창 학폭글 논란·임영웅, 유튜브 구독자 100만 돌파 (연예)

입력 2020-10-22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출처=임보라SNS)
(출처=임보라SNS)

스윙스, 임보라와의 결별 인정

래퍼 스윙스가 배우 임보라와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스윙스는 21일 자신의 SNS에 "임보라와 저는 헤어진 사이가 맞다.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한다"라고 밝혔는데요. 이어 "임보라 씨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다"라면서 "그 부분에 대해선 언급을 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돼 이렇게 알리게 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유인나, 문정혁 외모에 극찬

배우 유인나가 동료배우 문정혁에 대해 "태어나서 본 사람 중 제일 잘생겼다"라고 극찬을 했습니다. 유인나는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MBC TV 새 수목극 '나를 사랑한 스파이' 제작발표회에서 파트너 문정혁에 대해 이같이 밝혔는데요. 이에 유인나는 "파트너가 문정혁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드디어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굉장히 기뻤다"라며 "평소에 호감 있던 배우"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되는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비밀이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스릴만점 시크릿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진, '환불원정대' 보고 무대 향한 애정 표현

배우 유진(39)이 "핑클 이효리부터 엄정화 언니까지 뭉친 환불원정대는 정말 신박한 기획이다"라며 호평했습니다. 유진은 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영화 '종이꽃'에 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와 근황을 전하며 '놀면 뭐하니?'의 '환불원정대'를 언급했는데요. 이날 유진은 '환불원정대' 멤버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이효리가 출연한 MBC '놀면 뭐하니?'를 보며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SES와 함께 무대를 서고 싶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임영웅, 유튜브 구독자 100만 돌파

가수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최초로 '100만 유튜버' 반열에 올랐습니다. 21일 오전 임영웅의 공식 유튜버 채널은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는데요. 이는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한 이후에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달성한 기록입니다. 임영웅은 해당 채널을 통해 약 100곡 정도의 커버 곡을 꾸준히 올려왔다고 전했고, 이어 "많은 사랑과 관심 덕분에 유튜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3월 10만 명 구독자를 달성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100만 명의 구독자를 달성해 골든 버튼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갓세븐 영재, 고교동창 학폭글 논란

그룹 갓세븐(GOT7) 멤버 영재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돼 소속사가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영재의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확인한 결과, 급우 간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진 다툼이 한차례 있었고 그 후 화해하지 못하고 지낸 건 맞지만, 글쓴이가 주장하는 나머지 부분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돌 학폭 가해자 공개합니다'라며 영재의 학교폭력 가해를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는데요. 작성자는 "(영재가) 이유 없이 때리고 물건을 빼앗기도 했다"라며 영재를 두고 "탈 쓴 악마"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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