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캘린더] 10월 넷째 주 '서초 자이르네' 등 7051가구 분양

입력 2020-10-17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월 넷째 주엔 전국에서 7000여 가구도 분양시장에 나온다. 서울에선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가 잇따라 청약자를 맞는다.

◇청약 접수(20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에서 20개 단지, 7051가구(일반 분양 3825가구)가 분양한다. 이 가운데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 자이르네'와 강동구 상일동 '고덕 아르테스 미소지움'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여서 청약 경쟁이 어느 곳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당첨자 발표(14곳)

14개 단지에선 청약 당락이 갈린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잠실역 웰리지 라테라스' 오피스텔과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부천소사 현진에버빌', 인천 부평구 십정동 '더샵 부평' 등에서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16곳)

정당계약을 받는 곳은 16곳이다.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용산 베르디움 프렌즈' 역세권 청년주택, 경기 안양시 비산동 '비산 한신 더휴', 충남 천안시 신방동 '천안신방 삼부르네상스' 등이 정당계약을 받는다.

◇견본주택 개관(16곳)

14개 단지에선 견본주택 문을 연다. 청약자 사이에선 22일 일제히 문을 여는 경기 과천시 갈현동 '과천 르센토 데시앙'과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ㆍ'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 등 지식정보타운 3총사가 관심을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반도체 투매에 6% 급락…사이드카 발동에도 6300선까지 밀려
  • 한달새 1100조 증발한 삼전·하이닉스…9500억달러 AI동맹, 피크아웃 공포 흔드나
  • ‘슈퍼위크’ 첫날 6700선 사수한 코스피…널뛴 대형주, 7000선 회복 시험대
  • 수십 년 키워도 가업상속공제 '0원'⋯ 소형사 승계 ‘막막’ [오너 저축은행의 덫]
  • 제13호 태풍 '돌핀', 예상 경로는?
  • AI 과잉 투자론에⋯애플, 엔비디아 누르고 시총 1위 탈환 [마켓핫]
  • 서울 전셋값 7억 넘었다⋯보증기관 공적 대출 ‘그림의 떡’
  • 한·브라질, 우주·에너지·첨단산업 등 7건 협력문서 체결⋯"전략적 협력 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8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94,000
    • -2.02%
    • 이더리움
    • 2,747,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309,700
    • -2.09%
    • 리플
    • 1,553
    • -3.72%
    • 솔라나
    • 107,900
    • -3.05%
    • 에이다
    • 228
    • -5.39%
    • 트론
    • 475
    • -1.86%
    • 스텔라루멘
    • 251
    • -5.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90
    • -3.39%
    • 체인링크
    • 12,210
    • -4.31%
    • 샌드박스
    • 63.38
    • -4.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