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화성산업, 14조 서대구 역세권 사업 단독 컨소시엄 입찰 '강세'

입력 2020-10-16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성산업이 강세다.

화성산업을 포함한 컨소시엄이 서대구 역세권 사업에 단독 입찰했다고 알려지면서다.

16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화성산업은 전일 대비 750원(6.25%) 오른 12만27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대구시에 따르면 ‘서대구 역세권 개발 사업’을 위해 민간 기업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GS건설과 화성산업, 서한, 태왕 등 8개사로 구성된 1개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시는 11월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평가를 실시한 후 올해 1차 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2025년 역세권 개발에 착수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은 2030년까지 서구 이현동 서대구역 인근 98만㎡에 민간 자본과 국비·시비 등 14조5000원(민자 31%, 국·시비 69%)을 투입해 공동주택을 비롯해 쇼핑·문화·레저 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서대구 고속철도(KTX·SRT)는 2021년 개통이 예정돼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51,000
    • -1.26%
    • 이더리움
    • 2,501,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295,400
    • +0.65%
    • 리플
    • 1,638
    • -1.33%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20
    • -1.59%
    • 체인링크
    • 11,390
    • -0.78%
    • 샌드박스
    • 75.69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