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5% 급락, 8300선도 붕괴...8238.64(456.87P↓)

입력 2008-11-13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5% 넘게 급락하면서 8300선 아래로 주저 앉았다.

13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5.25%(456.87P) 급락한 8238.64를 기록,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8300선을 내줬다. 3개월전과 비교하면 -36.74% 하락한 것으로 타 아시아 증시와 비슷했으나 1개월전 대비로는 -0.46% 하락해 가장 낮은 하락률을 보였다.

미국이 경기후퇴 우려와 기업의 도산 등으로 급락했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한 일본증시는 수출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낙폭을 키웠다. 또한 일본 중앙은행이 10월 도매물가 상승률이 연율 4.8%를 기록했닫고 밝히면서 엔화 강세 현상과 맞물려 디플레이션 우려를 증폭시킨 것 역시 악재로 작용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전기전자의 소니(-8.68%)와 샤프(-8.38%), 자동차의 닛산(-7.20%), 반도체의 니콘(-10.71%), 엘피다메모리(-13.27%), 철강의 JFE홀딩스(-11.31%) 등이 크게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 9월 소비심리 반등⋯수출 호조 속 '금리·집값 상승 기대' 여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96,000
    • +0.56%
    • 이더리움
    • 3,713,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456,400
    • +27.24%
    • 리플
    • 2,135
    • +4.4%
    • 솔라나
    • 159,500
    • +0.38%
    • 에이다
    • 342
    • +3.32%
    • 트론
    • 460
    • -1.5%
    • 스텔라루멘
    • 291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710
    • +19.87%
    • 체인링크
    • 17,540
    • +0.11%
    • 샌드박스
    • 56.44
    • +5.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