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위원장 "채권안정펀드 10조원 조성 계획"(2보)

입력 2008-11-13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광우 위원장은 최근 기관들이 채권투자를 기피하는 경향을 감안해 기존 채권투자기관 중심으로 펀드를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도 정부 추가출자 1조원 바탕 산금채 발행해 2조원 출자하고 초기 투자규모는 10조원 내외 규모로 출발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6,000
    • +0.43%
    • 이더리움
    • 2,70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5,500
    • +0.83%
    • 리플
    • 1,470
    • +2.58%
    • 솔라나
    • 107,200
    • +3.78%
    • 에이다
    • 282
    • +0.36%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3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4.6%
    • 체인링크
    • 11,730
    • +1.47%
    • 샌드박스
    • 58.8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