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봉사단, 명절 맞아 미혼모·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위한 봉사활동

입력 2020-09-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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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28일 춘천 마리아의 집, 대한한부모협회 등에 미혼모에게 필요한 배냇저고리, 초점책, 기타 육아 물품들로 구성된 ‘행복 나눔 꾸러미’ 100박스를 지역 특산품인 정선 수리취떡과 함께 전달했다. (사진제공=강원랜드)
▲강원랜드는 28일 춘천 마리아의 집, 대한한부모협회 등에 미혼모에게 필요한 배냇저고리, 초점책, 기타 육아 물품들로 구성된 ‘행복 나눔 꾸러미’ 100박스를 지역 특산품인 정선 수리취떡과 함께 전달했다. (사진제공=강원랜드)

강원랜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미혼모, 독거노인, 장애가구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28일 춘천 마리아의 집, 대한한부모협회 등에 미혼모에게 필요한 배냇저고리, 초점책, 기타 육아 물품들로 구성된 ‘행복 나눔 꾸러미’ 100박스를 지역 특산품인 정선 수리취떡과 함께 전달했다.

‘행복 나눔 꾸러미’는 비대면 봉사활동인 하이원 공감박스의 일환으로 강원랜드 직원들이 9월부터 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가족들과 함께 한 부모 가족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해보고, 신생아의 건강을 기원하며 봉사키트를 제작해 완성됐다.

또한 13개의 강원랜드 팀·테마 봉사단이 탄광유가족협의회, 태백실버요양원, 고한 흑빛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도시락·생필품·손소독제 등을 전달하며 명절을 앞두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3일부터 25일에는 170여명의 카지노영업실 직원들이 영월, 정선 등 인근 지역 농가에 방문해 1004시간 동안 수확철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김창완 사회가치실현실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대면 봉사활동이 축소됐지만,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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