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그룹, 케이블 TV 계열사 매각

입력 2008-11-13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영 정상화 위한 자구노력 지속

유동성위기를 겪고 있는 C&그룹이 잇단 자산 매각에 나서고 있다.

C&그룹은 그룹내 케이블TV 계열사인 '생활경제 TV'(채널명 SBN)와 '㈜방송과 사람'(채널명 CRTV)를 매각했다고 13일 밝혔다.

C&그룹은 "(주)영상세계에 케이블TV 계열사 2곳의 지분 전체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금액은 10억원대로 미미하지만 자구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는 측면으로 봐달라"고 설명했다.

'생활경제 TV㈜'는 지난 2005년 7월 C&그룹 계열사로 편입돼 교육전문 채널로서 경제관련 정보 및 자격증 등 교육프로그램을 제작했으며, '㈜방송과 사람'은 같은 해 10월에 그룹으로 편입돼 부동산 및 건설관련 프로그램을 제작ㆍ송출 중이다.

그룹 관계자는 "기존에 추진중이던 계열사 자산 매각 및 계열사에 대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케이블TV 계열사를 매각하게 됐다"며 "현재 경기상황이 좋지 않아 매물로 내놓은 계열사들의 매각이 쉽지 않지만 자구 노력을 지속해 그룹경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 9월 소비심리 반등⋯수출 호조 속 '금리·집값 상승 기대' 여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7,000
    • -1.09%
    • 이더리움
    • 3,691,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461,600
    • +28.26%
    • 리플
    • 2,107
    • +1.44%
    • 솔라나
    • 159,000
    • -0.93%
    • 에이다
    • 342
    • +3.64%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89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60
    • +12.39%
    • 체인링크
    • 17,450
    • -1.47%
    • 샌드박스
    • 56.3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