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이명희 신세계 회장 이마트 지분 8.22% 증여...정용진 부회장 최대주주 올라

입력 2020-09-28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 최대주주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올랐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은 이날 아들인 정용진 부회장에게 이마트 주식 229만2512주를 증여했다. 8.22%에 해당하는 지분이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의 이마트 주식은 278만7582주로 낮아지면 지분율도 10%로 줄었다.

반면 정 부회장의 이마트 주식은 기존 288만399주에서 517만2911주로 불었다. 지분율은 10.33%에서 18.55%로 올랐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증여에 따라 정 부회장이 최대주주가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5,000
    • +0.78%
    • 이더리움
    • 3,038,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32,500
    • +1.17%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5,000
    • -0.32%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6
    • +1.46%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97%
    • 체인링크
    • 12,880
    • -0.46%
    • 샌드박스
    • 110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