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김용호 이종원·햄스트링 부상 토트넘 손흥민·방탄소년단 'BE'·송혜교 화보

입력 2020-09-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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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연예부장' 영상 캡처)
(출처=유튜브 '연예부장' 영상 캡처)

◇ 유튜브 '연예부장' 측 권상우·강성범 이어 이종원·변수미·탁재훈 저격

앞서 유튜브 채널 '연예부장' 측이 배우 권상우와 개그맨 강성범의 도박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이번에는 배우 이종원, 가수 탁재훈, 이용대 전 부인 변수미를 저격해 논란이 일고 있다.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에 '도박 중독 연예인들, 실명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하며 방송인 탁재훈, 배우 이종원, 이용대 전 부인 변수미의 실명을 거론했다. 김용호는 "예전에 이 분(이종원)이 필리핀 카지노에서 도박하는 사진을 제보받은 적 있다. 그때 제가 보도를 안 했다"라며 "그런데 정킷방에서 또 도박하고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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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햄스트링 부상' 토트넘, 뉴캐슬과 1-1 무승부

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반전만 활약한 토트넘 홋스퍼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기는 데 그쳤다. 손흥민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10월 전 경기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과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전만 활약한 뒤 교체됐다. 9월에만 4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뒤 5경기째 연속 선발로 나선 손흥민은 전반전에만 두 차례나 골대를 강타하는 위협적인 슈팅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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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직접 만든 앨범 ‘BE’로 돌아온다

월드클래스 방탄소년단(BTS)이 손수 만든 새 앨범을 선보인다. 새 앨범 'BE'의 발매 예정일은 11월 20일이다.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는 28일 0시 팬 커뮤니티 플랫폼인 위버스 공지를 통해 새 앨범 소식을 전했다. 빅히트는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앨범 'BE(디럭스 에디션)'를 11월 20일 오후 2시(한국시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코로나19가 일으킨 일상 속에서도 "우리의 삶은 계속된다"는 방탄소년단(BTS)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은 이 앨범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세상을 향한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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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화보, 나이 잊은 동안 비주얼…고급진 우아美

배우 송혜교 화보가 공개됐다. 28일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송혜교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슈콤마보니의 화보 속 송혜교는 벌키한 니트와 가죽 소재, 롱드레스 등을 20겨울 시즌 부츠와 함께 매치해 고급스럽고 따듯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가죽, 니트 소재의 부츠 외에 다양한 소재가 매치된 컬러풀한 스니커즈, 플랫폼 스니커즈도 만나볼 수 있다. 송혜교는 불혹의 나이에도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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