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출근길] 방탄소년단 악플러, 법정최고형 포함 벌금 400만 원 선고·배슬기♥심리섭, 25일 결혼식 연기 확정·신현준, 10년 우수 교직원상 수상·하정우-주진모 휴대전화 해킹한 가족공갈단, 징역 5년 선고·'커피프린스 1호점' 13년 만에 만난 공유X윤은혜 (연예)

입력 2020-09-25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방탄소년단(BTS)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BTS)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악플러, 법정최고형 포함 벌금 400만 원 선고

방탄소년단(BTS)에 지속적으로 악플을 남긴 한 악플러가 최근 벌금 400만 원의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해당 악플러를 상대로 지속적인 법적 대응을 해왔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모욕죄에 대한 법정최고형을 포함해 벌금 총 400만 원을 선고받았음을 빅히트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알렸습니다. 이어 빅히트는 확정 선고 이후 범죄 행위를 지속한다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이 경우 합의나 선처는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배슬기♥심리섭, 25일 결혼식 연기 확정

배우 배슬기와 유튜브 심리섭의 결혼식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습니다. 24일 뉴스엔에 따르면 배슬기와 심리섭의 결혼식 연기한다는 소식은 사실이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배슬기와 심리섭의 결혼식은 25일 예정됐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예식 연기를 고민해온 바 있습니다. 한편, 예식은 미뤄졌지만, SNS를 통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유해왔습니다.

신현준, 10년 우수 교직원상 수상

인덕대학교에서 교수로 근무 중인 배우 신현준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신현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 소원을 이뤄 드리려고 교수가 됐습니다. 어느덧 10년이 됐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신현준이 인덕대학교에서 개교기념 장기근속자와 우수교직원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자리에 참석해 상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신현준은 7월 전 매니저 A 씨의 폭로로 갑질 논란에 휘말린 바 있지만,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이후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출처=비즈엔터, 이투데이DB.)
(출처=비즈엔터, 이투데이DB.)

하정우-주진모 휴대전화 해킹한 가족공갈단, 징역 5년 선고

배우 주진모와 하정우를 포함해 연예인 8명의 휴대전화를 해킹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족공갈단이 1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김성훈 부장판사)은 24일 공갈 등 혐의를 받고 있는 김모 씨 등 4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는데요. 구속기소 된 김모(34) 씨와 남편 박모(40) 씨에게 각각 징역 5년과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몸캠 피싱 사건'으로 기소된 언니 김 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3년, 남편 문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함을 덧붙였습니다.

'커피프린스 1호점' 13년 만에 만난 공유X윤은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주 배경이었던 카페에서 배우 공유와 윤은혜가 다시 만났습니다. 24일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 '청춘다큐 다시 스물-커피프린스 편'에서 2007년 방송된 MBC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커프)의 두 주인공이 재회했는데요. 두 사람은 제작진이 준비한 '커프' 명장면 모음을 함께 보며 추억에 젖었습니다. 이에 공유는 '마치 부부가 오래전 결혼 앨범을 보는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한성(이선균 분), 유주(채정안 분) 커플과 '커프' 직원이었던 김동욱, 김재욱도 만남을 갖고 끈끈한 케미를 자랑했습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0,236,000
    • +3.4%
    • 이더리움
    • 640,000
    • +7.83%
    • 리플
    • 686.3
    • +2.37%
    • 라이트코인
    • 86,750
    • +6.38%
    • 이오스
    • 3,370
    • +3.28%
    • 비트코인 캐시
    • 317,600
    • +4.34%
    • 스텔라루멘
    • 216.5
    • +1.98%
    • 트론
    • 33.91
    • +2.32%
    • 에이다
    • 183.3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100
    • +4.8%
    • 대시
    • 117,900
    • -3.36%
    • 이더리움 클래식
    • 7,150
    • +3.1%
    • 195.6
    • +0.46%
    • 제트캐시
    • 83,700
    • +2.26%
    • 비체인
    • 16.77
    • +0.54%
    • 웨이브
    • 7,695
    • +7.17%
    • 베이직어텐션토큰
    • 259.4
    • +2.53%
    • 비트코인 골드
    • 10,120
    • +2.33%
    • 퀀텀
    • 3,140
    • +7.17%
    • 오미세고
    • 4,205
    • +3.67%
    • 체인링크
    • 15,220
    • +5.99%
    • 질리카
    • 32.36
    • +4.76%
    • 어거
    • 16,770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