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멀티리자드 ELS 등 총 2종 모집

입력 2020-09-24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3번의 리자드 상환 기회를 부여한 멀티리자드 ELS(주가연계증권) 등 파생결합상품 총 2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삼성전자, 유럽지수(유로스톡스50),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5.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1558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1~2차) △85% 이상(3차) △80% 이상(4차) △75%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75%(연 5.50%)의 쿠폰을 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5.50%의 쿠폰을 받는다. 1년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 6개월째 되는 날 8.25%(연 5.50%)의 쿠폰을 지급 청산되는 멀티리자드 ELS이다. 단,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삼성전자, 유럽지수(유로스톡스50),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4.32%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11559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4개월마다 총 9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1~2차) △85% 이상(3차) △80% 이상(4~6차) △75% 이상(7차) △70% 이상(8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각 30억 원 한도로 모집하며, 가입은 최소 100만 원 이상, 10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 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두 상품의 청약 기간은 29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0,000
    • +1.84%
    • 이더리움
    • 3,290,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23%
    • 리플
    • 2,008
    • +1.31%
    • 솔라나
    • 123,900
    • +0.49%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30
    • -1.84%
    • 체인링크
    • 13,380
    • +1.98%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