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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YG 신사옥, 6000평 규모에 2층 전체 구내식당·'연애의 맛' PD '우리 이혼했어요' 론칭·돌아온 '신서유기8', 이번엔 '전래동화' 콘셉트·톰 크루즈, 내년 10월 우주서 영화 촬영 예정·유재석X김종민X정재형 '환불원정대' 매니저 회동 (연예)

입력 2020-09-24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 신사옥, 6000평 규모에 2층 전체 구내식당

YG엔터테인먼트가 6000평에 달하는 신사옥을 완공했습니다. 23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8년간 공들인 신사옥이 완공돼 16일부터 일부 인력과 시설들의 이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는데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YG 신사옥은 대지 3145㎡에 지하 5층~지상 9층 규모를 자랑하며 이는 기존 사옥에 비해 10배에 달하는 크기의 실내 면적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YG는 신사옥 지상 2층 전체를 현대식 식당 존으로 꾸몄는데요. 아울러 YG 측 관계자는 "최첨단 시설이 완비된 신사옥에서 신인 아티스트들을 본격적으로 육성해 글로벌 시장에서 K팝 위상을 높여가는 데 일조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연애의 맛' PD '우리 이혼했어요' 론칭

TV조선 인기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연출했던 이국용 PD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옵니다. 23일 YTN star 취재에 따르면 이국용 PD는 KBS 2TV '1박 2일'을 맡았던 정선영 작가와 함께 새로운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를 론칭한다고 전했는데요. '우리 이혼했어요'는 새로운 시점으로 이혼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며 출연진과 프로그램 첫 방송 시기는 현재 최종 조율 단계임을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연애의 맛'과 '아내의 맛'에 이어 세 번째 맛 시리즈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제작 단계에서 '우리 이혼했어요'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유재석X김종민X정재형 '환불원정대' 매니저로 회동

환불원정대의 기획사 '신박기획'의 3인방 유재석, 김종민, 정재형이 회동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은 23일 '신박~ 신박~ 신박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 김종민, 정재형이 나란히 호랑이 무늬 셔츠를 입고 삼형제 같은 케미를 뽐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보니까 셋이 느낌이 비슷하다", "환불원정대랑 엄청 싸울 것 같다" 등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톰 크루즈 (이투데이DB)
▲톰 크루즈 (이투데이DB)

톰 크루즈, 내년 10월 우주서 영화 촬영 예정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촬영을 위해 민간 우주정거장으로 향할 계획입니다. 22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2021년 10월 톰 크루즈는 우주 영화 촬영을 위해 더그 라이만 감독, 미국인 우주 비행사 마이클 로페즈 알레그리아와 함께 우주선에 탑승해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갈 예정인데요. 이번 프로젝트에는 테슬라 모터스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스페이스X와 미 항공우주국(NASA)이 함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돌아온 '신서유기8', 이번엔 '전래동화' 콘셉트

tvN 인기 예능 '신서유기'가 '시즌8-옛날옛적에'라는 공식 포스터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23일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이름처럼 고전미 넘치는 모습과 디테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군데군데 기운 옷에 머리를 땋아 내린 강호동, 커다란 박 의상을 입은 이수근, 하늘을 날고 있는 제비 은지원, 뺨에 밥풀 묻은 송민호, 욕심 많은 부부 분장을 한 규현과 피오 등 다양한 캐릭터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신서유기8-옛날옛적에'는 10월 9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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