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위성' 경연대회 최우수상, 충북과학고·공군사관학교팀

입력 2020-09-22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기정통부 제공)
(과기정통부 제공)

"음료수 캔 크기로 만든 위성을 아시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 캔위성 경연대회' 최우수상(장관상)에 충북과학고 '깡통의 꿈'팀과 공군사관학교 'Sat-Afa'팀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캔위성은 음료수 캔 크기로 만든 교육용 모사 위성으로, 참가 학생들은 소형 과학로켓을 이용해 쏘아 올린 캔위성이 낙하할 때까지 임무를 수행한다.

충북과학고팀은 반작용 휠을 장착해 위성의 자세와 위치를 제어했으며, 공군사관학교팀은 레이더, GPS(위치 확인 시스템) 등을 탑재해 지형을 탐색하는 정찰용 초소형 위성의 기술을 실증했다.

올해 대회에는 총 10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충북과학고등학교 ‘CBSH 캔위성’, 경기북과학고등학교 ‘SADA’, 부산대 ‘MARS’, ‘土(토)마스’가 선발돼 카이스트 총장상을 수상했다. 장려상으로 일산대진고등학교 ‘Sat-ISDJ’, 충북과학고등학교 ‘박격포’, 연세대-카이스트 연합 ‘샛길’, 충남대 ‘PBD’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상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710,000
    • -2.13%
    • 이더리움
    • 4,317,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1.36%
    • 리플
    • 2,816
    • -0.39%
    • 솔라나
    • 188,900
    • -0.26%
    • 에이다
    • 522
    • -0.1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0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96%
    • 체인링크
    • 17,890
    • -1.87%
    • 샌드박스
    • 210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