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해외 파트너사와 인텔리전트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출시

입력 2020-09-1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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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기업 파수는 아시아 지역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해외 시장을 겨냥한 '인텔리전트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텔리전트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은 알프레스코 시스템에서 데이터 반출 시 자동 암호화 및 사용자별 문서 권한 제어를 제공하고, 파수 데이터 레이더를 통해 민감정보를 자동으로 식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유한 개인정보, GDPR, HIPAA, NYDFS, PCI, CCPA 등 각국 개인정보 관리 규정별 항목 포함 여부를 식별해 문서의 위치와 관계없이 보안을 적용할 수 있게 했다는 설명이다.

민감정보가 탐지된 문서를 보호하기 위한 후 조치로 삭제, 암호화와 격리, 탐지된 문서의 속성에 삽입된 분류 정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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