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출근길] 크리스 에반스 SNS 사진 ‘빛삭’ 해프닝·엄정화 폭풍 성장한 조카와 달달한 데이트 外 (연예)

입력 2020-09-14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지난 2016년 4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영화 홍보를 위해 싱가포르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지난 2016년 4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영화 홍보를 위해 싱가포르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뉴시스)

크리스 에반스, SNS에 게시물 올렸다 ‘빛삭’한 까닭은?

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주인공인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SNS에 신체 중요 부위가 찍힌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크리스 에반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게임을 즐기는 영상을 올렸는데요, 함께 공개된 사진 중에 남성의 주요 신체 부위가 찍힌 사진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이를 인지한 그는 황급히 삭제했지만, 해당 사진은 이미 전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엄정화, 폭풍 성장한 조카 엄지온 양과 달달한 데이트 공개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카인 엄지온 양과 찍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엄지온 양은 엄정화의 친동생이자 배우인 엄태웅의 딸이죠. 영상에서 폭풍 성장한 지온 양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엄정화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이효리, 제시, 화사와 함께 그룹 환불원정대로 활동 중입니다.

‘장나라 친오빠’ 배우 장성원 10월 31일 품절남 예약

배우 장나라의 친오빠이자 배우인 장성원이 오는 10월 결혼에 골인합니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회사원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성원의 결혼 소식은 장나라·장성원 남매의 아버지인 주호성 씨 SNS를 통해 일반에 알려지게 됐죠. 주 씨는 9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들의 웨딩 촬영 소식과 함께 10월 31일 서울 종로구 소재 야외 레스토랑에서 소수의 친지만 모시고 조촐한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채영, 시어머니표 생일상에 ‘감동+감동’

배우 한채영이 시어머니가 차려주신 생일상을 자랑했습니다. 한채영은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birthday. 시어머니가 차려주신 생일상. 감동 감동”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씨의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위해 직접 차린 것으로 추정되는 생일상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채영은 2007년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최동준 씨와 결혼했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참견시점’ 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참견시점’ 화면 캡처.

유민상, 입 짧은데 살찌는 이유는 ‘편의점 야식’

개그맨 유민상의 살찌는 비밀이 풀렸습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참견시점’에는 유민상의 매니저와 스타일스트가 “유민상이 평소 음식을 거의 안 먹는다. 그런데도 자꾸 살이 찐다”며 비밀을 파헤쳐 달라고 도움을 청했는데요, 유민상의 일상은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의 제보처럼 먹는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유민상은 햄버거, 소시지, 샌드위치 등을 쓸어 담은 뒤 집으로 돌아와 컴퓨터 앞에서 폭풍 먹방을 시작했습니다. 라면을 2개 끓여 흡입하는가 하면 데우지도 않은 소시지를 그대로 먹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밥을 먹지 않아도 살찌는 이유는 다름 아닌 ‘편의점 야식’이었습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27,000
    • +3.37%
    • 이더리움
    • 403,600
    • +6.91%
    • 리플
    • 269.2
    • +3.34%
    • 라이트코인
    • 52,000
    • +2.36%
    • 이오스
    • 2,938
    • +2.58%
    • 비트코인 캐시
    • 250,600
    • +2.7%
    • 스텔라루멘
    • 81.61
    • +2.44%
    • 트론
    • 30.25
    • +4.42%
    • 에이다
    • 95.98
    • +6.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800
    • +3.35%
    • 대시
    • 78,950
    • +3.34%
    • 이더리움 클래식
    • 6,810
    • +0.67%
    • 124.8
    • +0.48%
    • 제트캐시
    • 64,500
    • +4.88%
    • 비체인
    • 14.43
    • +7.53%
    • 웨이브
    • 2,733
    • +7.56%
    • 베이직어텐션토큰
    • 262.1
    • +4.67%
    • 비트코인 골드
    • 8,980
    • +1.87%
    • 퀀텀
    • 2,686
    • +5.25%
    • 오미세고
    • 3,562
    • +9.5%
    • 체인링크
    • 11,370
    • +25.22%
    • 질리카
    • 16.95
    • +2.48%
    • 어거
    • 16,440
    • +1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