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고양이 살인마 정체 "살아있는 관 배달"

입력 2020-09-12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실화탐사대가 고양이 살인마 정체를 추적했지만 밝혀내지 못했다.

12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8월 24일 새벽 2시경 목포 용해동 소재의 고양이 보호소 앞에 관을 두고 간 남자를 알고 있는 사람을 찾았다.

사건 당일 고양이 보호소 앞에는 의문의 상자가 있었다. 정체를 알 수 없던 상자. 싱크대처럼 생긴 박스였다. 옆으로 못으로 박아져 있어 문이 열지 못하게 돼 있어 보호소 직원은 우여곡절 끝에 상자를 열었고 이어 큰 충격을 받았다.

보호소 직원은 "오열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기이한 형상으로 다 죽어있었다.

포개져서 눈 뜨고 죽었다. 총 10마리를 생매장 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보호소 직원은 "마치 살아있는 관을 배달하듯이 저희한테 배달이 온 것"이라고 말했고 전문가는 "한꺼번에 다수의 고양이를 학살해서 동물권 단체에 경고를 표시한 행동같다" "새로운 유형의 동물학대, 재범의 위험성이 크다"라고 추측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0,000
    • +1.64%
    • 이더리움
    • 3,135,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0.16%
    • 리플
    • 1,733
    • +2.3%
    • 솔라나
    • 126,000
    • +0.96%
    • 에이다
    • 258
    • +0.78%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67%
    • 체인링크
    • 15,020
    • +0%
    • 샌드박스
    • 61.05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