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비나텍, 수요예측 경쟁률 1096.1대1

입력 2020-09-11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 반전했다.

친환경 에너지 소재, 부품 전문 기업 비나텍은 3만3000원으로 공모가가 확정됐다. 총 1445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1096.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모주식수는 10만주 증가한 60만주를 모집할 계획이다. 공모청약이 14~15일 진행되고, 상장일은 23일로 예정됐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호가 7만원(4.48%)으로 3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LED디스플레이 제조업체 글람(구.지스마트)은 5620원(-2.26%)으로 5주 최저가였고, 전자부품 제조업체 필로시스가 2650원(-0.75%)으로 떨어졌다.

천연물 의약품 개발기업 제이비케이랩과 융합단백질을 이용한 신약 개발 회사 지아이이노베이션은 6300원(2.44%), 6만500원(0.83%)으로 올랐고, 펩타이드 신약 개발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가 호가 8850원(-0.56%)으로 내렸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압타머사이언스는 3만2750원(0.77%)으로 회복했고,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이 3만700원(-0.16%)으로 밀려났다.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는 호가 8만6500원(0.58%)으로 상승세를 보였고,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76만2500원(-0.33%)으로 하락했다.

그 밖에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과 종합 IT 서비스 기업 LGCNS는 140만원(4.48%), 6만2500원(0.81%)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1만750원(0.94%)으로 상승했고,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은 1만4050원(-0.35%)으로 떨어지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17,000
    • +0.24%
    • 이더리움
    • 3,113,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34%
    • 리플
    • 1,980
    • -1%
    • 솔라나
    • 122,000
    • +0.16%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2.49%
    • 체인링크
    • 13,080
    • -0.3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