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셀, 엠엘테크와 33억원 규모 계약(상보)

입력 2008-11-10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오셀은 10일 USB전문업체인 엠엘테크와 USB이동형저장장치 제품군에 대해 1년간 33억원 규모의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공급할 제품은 COB방식(웨이퍼 상태에서 반도체 공정을 이용한 제조방법)으로 제품의 신뢰성을 높이고 대용량 제조가 가능한 신기술이 적용된다.

아이오셀은 국내B2B 시장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하는 엠엘테크와의 USB제품군에 대한 계약체결로 지난 9월 눈텍코리아의 계약과 더불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B2B부분의 지속적인 확대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아이오셀 강병석 사장은 "PQI 및 HAMA 그리고 LG전자 등을 통한 해외수출과 자체브랜드를 통한 수출 및 국내B2B부분의 매출확대를 통해 국내·외부분의 균형성장 및 이윤 창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6,000
    • +0.43%
    • 이더리움
    • 2,70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5,500
    • +0.83%
    • 리플
    • 1,470
    • +2.58%
    • 솔라나
    • 107,200
    • +3.78%
    • 에이다
    • 282
    • +0.36%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3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4.6%
    • 체인링크
    • 11,730
    • +1.47%
    • 샌드박스
    • 58.8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