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없는데"…박선영 아나운서 출신 편견 섭섭함에 시집 고민 끝났나

입력 2020-09-0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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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박선영 전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 이후 불거졌던 결혼설에 대해 다시 선을 그었다.

7일 오전 11시 방송된 KBS 해피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직업의 섬세한 세계'로 코너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박선영은 자신이 프리를 선언한 이유에 대해 많은 추측과 루머가 있었다면서 그 중 결혼설을 입에 올렸다.

박선영은 "시집가냐는 말 있었는데 정말 아무런 계획 없다. 언제가는 가겠죠"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뭐가 있어야 가지 않겠나. 올해 안에는 없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던 결혼설에 대해 다시 한번 선을 그었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는 과거 2012년 인터뷰에서도 "결혼은 아직도 어렵다"고 밝히는 등 결혼에 대한 고민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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