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리자드 스텝다운 ELS 공모

입력 2020-09-07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이 오늘(7일)부터 오는 9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리자드 스텝다운 ELS 1종을 공모한다. 사내모델이 해당 상품을 안내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오늘(7일)부터 오는 9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리자드 스텝다운 ELS 1종을 공모한다. 사내모델이 해당 상품을 안내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9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 원 규모의 리자드 스텝다운 ELS 1종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제365회 ELS’는 3년 만기 스텝다운 구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지수(KOSPI200),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리자드상환 시 수익률은 세전 연 5.2%로 모두 동일하다.

‘제365회 ELS’는 스텝다운 구조에 따라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가 제공된다. 우선,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이뤄지고, 만기평가일에 65%(36개월) 이상이면 만기상환 조건이 충족돼 세전 15.6%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리자드상환 기회도 두차례 주어진다. 먼저, 조기상환이 되지 않는 조건에서 6개월 동안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차 조기상환평가일에 세전 2.6%(연 5.2%)의 쿠폰이 지급된다. 다음으로 12개월 동안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차 조기상환평가일에 세전 5.2%(연 5.2%)의 쿠폰을 얻게 된다.

노낙인(No Knock-in) 구조이며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일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김규환 유진투자증권 금융상품실장은 “이번에 공모하는 제365회 ELS는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리자드 스텝다운 구조로 설계됐으며, 2차 리자드 베리어를 75%로 설정함에 따라 1년 이내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10만 원 단위 증액)이며 유진투자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MTS, HTS에서 가입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지점 및 고객만족센터로 하면 된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21,000
    • -1.74%
    • 이더리움
    • 3,032,000
    • -2%
    • 비트코인 캐시
    • 724,000
    • +3.13%
    • 리플
    • 2,029
    • -0.39%
    • 솔라나
    • 126,500
    • -1.4%
    • 에이다
    • 376
    • -1.31%
    • 트론
    • 473
    • -0.84%
    • 스텔라루멘
    • 252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15%
    • 체인링크
    • 12,970
    • -2.63%
    • 샌드박스
    • 111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